홈페이지 만들고 나서 매달 나가는 돈이 더 무섭다
처음에는 디자인에만 너무 몰두했다 작년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급하게 홈페이지를 만들었다. 그때는 디자인이 제일 중요한 줄 알고 포트폴리오를 여기저기 뒤지면서 눈만 높아졌다. 인천에 있는 지인 소개로 괜찮다는 업체에 연락해서 견적을 받았는데, 결과물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. 처음에는 쇼핑몰 제작이랑 회사 소개 페이지를 합쳐서 꽤 공들여서 만들었다. 대략 400만 원 정도 들었는데,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그렇게까지 돈을 써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