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업으로 월 200 더 벌겠다는 생각, 솔직히 좀 위험합니다
부업의 덫, 기대와 현실의 간극 30대 중반,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수입을 고민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입니다. 저 역시 대구와 부산을 오가며 직장 생활을 할 때, 뻔한 월급만으로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 소위 말하는 ‘현실적인 부업’을 찾기 시작했습니다. 처음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재택근무 알바나 파트너스 활동 같은 것들을 기웃거렸죠. 사실, 처음에는 ‘하루 2시간만 투자해서 월 50만 원만 벌자’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