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역 근처 식당에서 일당으로 일하며 느낀 것들
대전역 앞 식당의 분주함과 현실적인 일당 며칠 전 대전역 근처에 있는 큰 중국집에 일용직 주방 보조로 다녀왔다. 정확히 말하면 주방 보조라기보다는 면판이랑 칼판 일을 거드는 일이었는데, 예전에 알던 사장님이 급하게 사람이 비었다며 연락을 주셨다. 보통 이쪽 동네 큰 식당들은 일당이 17만 원에서 22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는데, 내 경우에는 19만 원을 받기로 하고 들어갔다. 오전…
대전역 앞 식당의 분주함과 현실적인 일당 며칠 전 대전역 근처에 있는 큰 중국집에 일용직 주방 보조로 다녀왔다. 정확히 말하면 주방 보조라기보다는 면판이랑 칼판 일을 거드는 일이었는데, 예전에 알던 사장님이 급하게 사람이 비었다며 연락을 주셨다. 보통 이쪽 동네 큰 식당들은 일당이 17만 원에서 22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는데, 내 경우에는 19만 원을 받기로 하고 들어갔다. 오전…